간헐외사시에서 4세 미만의 조기수술

Early Surgery before 4 years of Age in Intermittent Exotropia

초록

목적 : 간혈외사시에서 4세 미만의 조기수술에서의 재발과 속발내사시 발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간헐외사시로 4세 미만에 수술을 시행 후 1년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37명의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여 수술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정위는 수술 후 제1안위에서 12PD이내로 외측편위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 외사위나 5PD이내의 내사위로 하였다. 속발내사시는 수술 후 3~6개월 이상 지속된 내편위로 감각기능의 손상을 보여 수술이 필요한 때로 하였다. 결과 : 4세 미만 환아, 37명의 수술전 원거리 사시각은 86.5%가 30PD이상(20-60PD)이었다. 수술 1년 후 75.7%(28/37명)에서 정위를, 13.5%(5/37명)에서 재발을, 10.8%(4/37명)에서 과교정으로 인한 속발내사시를 보였다. 2년 후 64.5%(20/31명)가 정위를, 22.6%(7/31명)에서 재발을 보였다. 수술 후 2년 이상 장기 추적관찰 까지도 정위를 보인 환아들의 수술직후 과교정은 14.1±8.7PD(0-30PD)이었다. 속발내사시는 수술전 30PD이상의 큰 각이거나 외직근을 7mm 이상 후전한 경우에 발생하였다. 결론 : 4세 미만 간헐외사시의 조기수술은 10.8%의 비교적 높은 속발내사시 발생율을 보였다.

키워드

Consecutive esotropia; Early surgery less than 4 years of age; Intermittent exotropia; Recurrence
제목
간헐외사시에서 4세 미만의 조기수술
제목 (타언어)
Early Surgery before 4 years of Age in Intermittent Exotropia
저자
조윤애; 이정규
발행일
2004
저널명
대한안과학회지
권
45
호
4
페이지
14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