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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족근관절 후과 골절을 골절편의 위치에 따라 분류하고, 각 형태별 특징을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후과 골절이 있는 4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주 골절선을 따라 후과 골편을 위치별로 나눈 후 (후외과 골절, 후내과 골절, 후연 골절) 그에 따른 전위 정도, 족근관절의 아탈구 유무, 관절 침범 정도, 감입골절편 여부를 분석하였다. 결과: 골편의 위치에 따라 후외과 골절 (33예, 72%), 후내과 골절 (8예, 17%), 후연 골절 (5예, 11%)로 분류되었고, 후내과를 침범하는 골절 중 7예는 Grade II 이상의 전위를 보였으며, 아탈구도 4예에서 발생하였고, 관절면의 침범 정도도 35% (15∼65%)로 그 정도가 심하였고 감입골절편도 3예 (38%)에서 발견되었다. 결론: 후내과를 침범한 골편이 있는 경우 전위가 심하고 관절면을 많이 침범하여 족근관절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수술 전 컴퓨터 단층 검사로 보다 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수술적 접근법 선택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키워드
족근 관절; 후과 골절; 방사선학적 분석; Ankle joint;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Radiologic analysis
- 제목
- 족근관절 후과 골절의 방사선학적 분석과 치료
- 제목 (타언어)
- Radiologic Analysis and Treatment of Posterior Malleolar Fractures of the Ankle
- 저자
- 이재성; 이한준; 고영봉; 강수용
- 발행일
- 2009
- 저널명
- 대한골절학회지
- 권
- 22
- 호
- 2
- 페이지
- 98 ~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