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IR 시대 중소기업 소유집중도가 국제화에 미치는 영향: 가족기업을 중심으로

The Effect of Ownership Concentration on FSTS in the 4IR Era: Focused on Family Business

초록

국내 중소 가족기업은 4IR 시대 디지털 전환에 따라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고객에 접근하는데 비용과 위험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중소 가족기업은 해외시장에서 재벌 가족기업 및 타국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기술을 발판 삼아 국제화에 도전할 필요성이 있다. 가족기업은 기존 연구에서 소유집중도에 따라 시장 전략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중소 가족기업 소유집중도와 국제화 간 관계를 일반기업과 비교 분석하여 이들의 성공적 국제화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분석 자료는 TS2000, KIS-Value로부터 2016년부터 2019년의 4개년 제조 중소기업 데이터를 추출하였다. 실증분석에 활용된 자료는 총 393개이며, 소유집중도는 HIndexndex 방식으로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중소 가족기업소유집중도는 국제화에 부(-)의 영향을 미치며 두 변수는 비선형 관계를 띤다. 또한, 중소 가족기업 소유집중도가낮은 경우 중소 일반기업보다 국제화 수준이 높았다.

키워드

가족기업중소기업소유집중도허핀달 인덱스4IRFamily FirmsSMEsOwnership ConcentrationHerfindahl IndexFSTS
제목
4IR 시대 중소기업 소유집중도가 국제화에 미치는 영향: 가족기업을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The Effect of Ownership Concentration on FSTS in the 4IR Era: Focused on Family Business
저자
김창봉오유진임현수
DOI
10.15843/kpapr.37.6.2023.12.5
발행일
2023-12
저널명
생산성논집
37
6
페이지
5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