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유전체 데이터를 이용한 기계학습 방법의 적용 연구

Study for Applications of Machine Learning Method using Livestock Genomic Data

초록

현재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였고 이를 지능형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인공지능은 기계학습(Machine learning)과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신호처리, 음성인식에서 의료, 복지까지 다양한 분야로의 접목이 가능해졌다. 더 나아가 가축 산업에서 동물의 행동학적인 관찰에 대한 기계학습의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동물의 행동학적 관찰에 기계학습을 적용시키면 기계 스스로 학습을 통해 정상행동, 이상행동에 대한 예측 및 분석이 가능하다. 즉 표현형(Phenotype)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게 되었다. 가축 산업에 기계학습을 동물의 행동학적인 관찰과 같은 표현형에 적용시키는 것 이외에도 유전체 분석을 통해 관련 형질 유전자 마커를 찾아 기계학습에 적용 시킬 수 있다. 이러한 유전체 분석을 통한 기계학습의 적용은 유전능력 예측뿐만 아니라 형질별 우수 축종에 대한 원하는 품종 개량 연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법(Genome-Wide Association Study, GWAS)은 관련 형질에 대한 마커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분석법 중 하나이다. 기계학습의 적용은 데이터를 단순히 기계에 학습을 시키는 것이 아닌 다양한 전략과 방법이 사용 되고 있다. 어떤 전략과 방법이 최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지 고려하여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키워드

Machine Learning; Livestock; Genomics;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DNA marker
제목
가축 유전체 데이터를 이용한 기계학습 방법의 적용 연구
제목 (타언어)
Study for Applications of Machine Learning Method using Livestock Genomic Data
저자
Lim, Seok-Won; Kim, Jun-Mo
DOI
10.12972/jabng.20220006
발행일
2022-06
저널명
Journal of Animal Breeding and Genomics
권
6
호
2
페이지
45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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