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 중년 여성의 개인 심리적 요인과 행복감의 관계에 관한 연구: 부모-자녀 결속감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al Psychological Factors and Happiness in Married middle-aged Women: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Parent-child bonding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중년 여성의 개인 심리적 변인과 행복감 간의 영향 관계에서 부모-자녀 결속감의 조절 효과를 파악하는 데 있다. 연구 대상자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45-64세의 기혼 중년 여성으로 하여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Amos25.0, Macro Process 4.2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기술통계분석, 상관관계 분석, SPSS PROCESS macro 4.2의 1번 모델을 이용하여 조절 효과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 여성의 주관적 건강 상태, 삶의 의미, 노화 불안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년 여성 삶의 의미, 노화 불안과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부모-자녀 결속감의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중년 여성주관적 건강 상태삶의 의미노화 불안행복감Middle-aged WomenHealth StatusMeaning of LifeAnxiety about AgingHappiness
제목
기혼 중년 여성의 개인 심리적 요인과 행복감의 관계에 관한 연구: 부모-자녀 결속감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al Psychological Factors and Happiness in Married middle-aged Women: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Parent-child bonding
저자
정연자박정윤
DOI
10.5392/JKCA.2024.24.10.658
발행일
2024-10
저널명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24
10
페이지
658 ~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