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피적 정복술을 이용한 경골 후외측과 골절의 치료

The Treatment of Posterolateral Malleolar Fractures using Percutaneous Reduction Technique

초록

목 적: 족근관절 삼과 골절에서 외과의 해부학적 정복 후에도 정복되지 않았던 후외측 골편을 K-강선을 이용하여 경피적 방법으로 정복했던 경험을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족근관절 삼과 골절에 대하여 수술적 치료를 받았던 환자 72예 중, 외과 골절의 정복 후에도 원위 경골 후외측 관절면에 2 mm 이상의 층 형성이 남아 있어 경피적 방법으로 정복했던 5예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정복 방법은 외측과의 골절을 예비 정복 후 후외측 골편이 해부학적으로 정복되지 않았던 경우 K-강선을 후외측 골절편에 삽입하여 원위 경골의 관절면으로 밀어내려 정복한 후 지연나사를 이용하여 고정하였다. 결 과: 5예의 환자에서 후외측 골절편의 관절면의 침범 정도는 평균 30.2%였고, 외과의 해부학적 정복 후 측면 방사선 촬영에서 측정한 층 형성은 평균 3.7 mm였다. 최종 추시에서 관절면의 층 형성은 5예 모두에서 2 mm 이내로 측정되었고 Baird and Jackson score는 5예 중 3예에서 우수한 결과를, 2예에서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 결 론: K-강선을 이용한 경피적 정복술은 비교적 간편한 방법으로 골절편이 관절면의 25% 이상이고 분쇄가 심하지 않은 원위 경골 관절면의 후외측 골절 정복에 유용한 방법으로 생각한다.

키워드

Percutaneous reductionTrimalleolar fracturePosterior malleolar fracture경피적 정복술삼과 골절후과 골절
제목
경피적 정복술을 이용한 경골 후외측과 골절의 치료
제목 (타언어)
The Treatment of Posterolateral Malleolar Fractures using Percutaneous Reduction Technique
저자
Lee, Jae-SungLee, Han-JunYoo, Jae-HyunKim, Hee-Chun
발행일
2009
저널명
대한골절학회지
22
1
페이지
19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