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er Differences in Factors that Affect Health Promoting Behaviors of Adult Employees

직장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성 차이

초록

본 연구는 성별 간의 건강증진행위 수준과 성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연구대상자는 20세에서 64 세 사이의 직장인 526 명이었다. 지각된 건강 상태, 우울 증상, 직업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D유형 성격 및 건강증진 행위를 사정하였으며, 단계별 다중 회귀 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우울 증상, D유형 성격, 사회적 지지, 건강증진행위(운동, 영양, 대인 지지 및 스트레스 관리)는 남성과 여성간 평균 차이가 있었다. 남성의 경우, 사회적 지지와 우울 증상은 건강증진행위에 대해 25.3 %의 설명력을 보였다 (F = 28.870, p <.001). 여성은 우울증상, 사회적 지지, 연령, D유형 성격, 교육기간 및 지각된 건강 상태는 건강증진행위에 대해 42.6 %의 설명력을 보였다 (F = 43.552, p <.001). 우울증과 사회적 지지는 남성과 여성 모두의 건강 증진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확인되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개인의 특성도 영향이 있었다. 이는 향후 직장인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성별의 차이를 고려해야 함을 의미한다.

키워드

depressionhealth statushealth promoting behaviorsoccupational stresspersonalitysocial support
제목
Gender Differences in Factors that Affect Health Promoting Behaviors of Adult Employees
제목 (타언어)
직장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성 차이
저자
Noh, Jun HeeLim, Eun JuKim, Seong Eun
DOI
10.21097/ksw.2020.05.15.2.609
발행일
2020-05
저널명
Journal of Wellness
15
2
페이지
609 ~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