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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간에 생기는 단발성 괴사성 결절은 매우 드문 양성 질환으로 대개 아무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되고, 간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단발성 병변과의 감별을 필요로 하며, 특히 악성 종양의 병기 결정에 있어서 간내 전이암과 구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영상의학적으로 간의 단발성 괴사성 결절은 조영증강이 없거나 미약한 주변부 조영증강을 보이는 경계가 좋은 간내 결절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단발성 괴사성 결절이 영상에서 과녁 모양으로 보이는 경우는 지금까지 보고된 바 없으며, 특히 고자장의 자기 공명 영상과 양성자 방출 단층 촬영 소견이 보 고된 경우도 전무하다. 이에 저자들은 조기 위암 환자에서 과녁 모양으로 보여 전이암과 감별이 어려웠던 간내 단발성 결절을 경험하여 이의 다양한 영상 소견을 보고하고자 하며, 병리학적 소견과 이에 대한 문헌 고찰을 통해 원인을 알아 보고자 하였다.
키워드
Liver neoplasm; MR; PET
- 제목
- 조기 위암 환자에서 전이암과 감별이 필요했던 간내 단발성 괴사성 결절: 3T MRI 및 PET/CT 소견
- 제목 (타언어)
- Solitary Necrotic Nodule of the Liver Mimicking Metastasis in Patient with Early Gastric Cancer : 3T MRI and PET/CT Findings
- 저자
- 최우선; 김기현; 이화연; 이종범; 권귀영
- 발행일
- 2009
- 권
- 13
- 호
- 2
- 페이지
- 213 ~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