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와 셀프리더십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Culture and Self-Leadership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초록

본 연구는 조직문화와 셀프리더십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제조업, 통신업, 건설업, 금융업에 종사하는 300명의 종업원을 대상으로 연구자료를 수집하였다. 조직문화 유형은 개발문화, 집단문화, 위계문화, 합리문화로 구분되었고, 셀프리더십은 자기기대/리허설, 건설적 사고, 자기비판, 자기목표 설정, 자기보상으로 구분되었으며, 조직유효성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을 포함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조직문화 유형 가운데 개발문화와 집단문화는 직무만족과 조직몰입 둘 다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계문화는 조직몰입을 높이는 반면 합리문화는 조직몰입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셀프리더십 유형 가운데 자지기대/리허설과 자기목표 설정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 둘 다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설적 사고는 직무만족을 높이고 자기비판은 조직몰입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의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키워드

조직문화; 셀프리더십; 직무만족; 조직몰입; Organizational Culture; Self-Leadership;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제목
조직문화와 셀프리더십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Culture and Self-Leadership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저자
김은정; 이종건
발행일
2010
저널명
기업경영연구
권
17
호
1
페이지
81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