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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중환자실 및 응급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Type D 성격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지각된 사회적 지지가 조절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의 대학 및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중환자실과 응급실 간호사 223명으로부터 자료를 모집하고, 가족과 친구, 동료, 선임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선임으로부터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만 유의하였다. 즉, 선임으로부터 지각된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미치는 Type D 성격의 영향이 약화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중환자실과 응급실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개입 방안에 대한 선임의 사회적 지지가 중요함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Type D personality;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symptoms; PTSD symptoms; Social support; Intensive care unit and emergency room nurses; ICU and ER nurses; Type D 성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사회적 지지; 중환자실 및 응급실 간호사
- 제목
- 간호사의 Type D 성격과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의 관계에서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 제목 (타언어)
- The Moderating Role of Perceived Social Support in the Relation between Type D Personality and PTSD Symptoms among ICU and ER Nurses
- 저자
- 김소현; 현명호
- 발행일
- 2023-12
- 저널명
- 스트레스 硏究
- 권
- 31
- 호
- 4
- 페이지
- 197 ~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