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영상 연구를 근거로 한 춤과 정신건강

Dance and mental health based on brain imaging studies

초록

뇌는 변한다. 새로운 경험, 정보나 학습을 통해 뇌세포간에 새로운 연결과 회로를 만든다. 이를 ‘plastic’ 하다고 표현한다. 한 번 완성된 뇌는 변하지 않는다는 과거의 주장과 달리 꾸준하게 뇌가 변한다는 의미이다. 미술, 음악, 댄스 등의 예술요법들이 손상되거나 노화된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최신뇌연구 결과가 축적되고 있다. 특히 무용은 헬스나 걷기 또는 일반 피트니스가 갖는 효과 외에 고위 뇌기능의 긍정적 변화를 유발하였다. 이는 정신건강에 춤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키워드

춤; 무용동작치료; 신경가소성; 정신건강; 인지; Dance; Dance Movement Therapy; Neuroplasticity; Mental health; Cognition
제목
뇌영상 연구를 근거로 한 춤과 정신건강
제목 (타언어)
Dance and mental health based on brain imaging studies
저자
서정석
DOI
10.47415/IRAC.1.2.1
발행일
2020-12
저널명
문화예술융합연구
권
1
호
2
페이지
5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