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교실 안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이 유아의 언어능력 및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Dramatized Activities Using Personal Narratives on Language Competence & Pro-social Behavior among Young Children: Focused on Peer Conflict Situations in Classrooms

초록

본 연구는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교실 안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이 유아의 언어능력과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대상은 A시 만 5세 유아 40명(실험집단 20명, 비교집단 20명)으로 활동은 7주 간 14회 실시되었다. 실험집단에는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을 실시하였고, 실험집단은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또래갈등상황 이야기나누기를 진행하였다. 활동 적용 전⋅후 유아의 언어능력과 친사회적 행동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9.0 으로 빈도분석 및 t-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교실 안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은 유아의 언어능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교실 안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은 유아의 친사회적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일상적 내러티브극화활동또래갈등상황언어능력친사회적 행동personal narrativesdramatized acitivitiespeer conflict situationslanguage competencepro-social behavior
제목
일상적 내러티브를 활용한 교실 안 또래갈등상황 극화활동이 유아의 언어능력 및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s of Dramatized Activities Using Personal Narratives on Language Competence & Pro-social Behavior among Young Children: Focused on Peer Conflict Situations in Classrooms
저자
이애정김낙흥
DOI
10.21183/kjcm.2020.03.19.1.97
발행일
2020
저널명
어린이미디어연구
19
1
페이지
97 ~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