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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논문에서는 금융소비자 이용자들의 경제적 환경 등의 변화로 인하여 금융소비자의 유보효용이 변동하면 금융소비자의 참여제약조건이 사후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때 최적 금융계약이 어떻게 변하는 지 연구하였다. 금융서비스의 이용가치가 높을수록 금융소비자의 비용지급은 높아지고 위험은 증가한다. 즉 이런 금융소비자는 금융기관에게 역선택 비용을 발생시키게 된다. 이 역선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금융기관은 스펜스 멀리스 기제에 따른 차별화 가격을 제시하여 분리 균형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시할 수 있다. 경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때 금융기관은 이런 다양한 계약 메뉴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차별화가 가능해 진다. 그러나 경제 전반에 걸친 충격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영향이 금융소비자에게 비대칭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면 소비자의 유보효용은 비대칭적으로 왜곡되면서 기존의 분리균형 계약은 더 이상 작동하기 어렵다.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신용금지와 차별화된 금융비용계약을 제공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분리 계약을 제공할 때 양질의 금융소비자가 차별화를 위해서 지불해야 되는 정보비용이 증가한다. 반면에, 단일 가격으로 통합 균형 계약을 제시하고 사용 하면 정보비용이 감소하여 사회적 효용이 증가한다.
키워드
통합계약; 역선택; 금융서비스비용; 사후적계약조건; 기제설계; Pooling Contract; Adverse Selection; Financial Service Price; Expost Participation Constraint; Mechanism Design
- 제목
- An Optimal Financial Contract When Posterior Participation Constraint Is Altered
- 제목 (타언어)
- 사후적 참여 조건이 변할 때 최적 금융 계약
- 저자
- Song, Sooyoung
- 발행일
- 2016-12
- 저널명
- 金融工學硏究
- 권
- 15
- 호
- 4
- 페이지
- 153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