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Antiviral effect of persimmon (Diospyros kaki Thunb. cv. Cheongdo-Bansi) extracts on murine norovirus
- Choi, Jaein;
- Jung, Hyeju;
- Choi, Changsun;
- Park, Mi-Kyung
SCOPUS
1초록
청도반시의 항노로바이러스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메탄올, 에탄올, 아세톤, 물 추출물 및 착즙물을 제조하여 각각의 수율과 탄닌 함량을 분석한 결과, 수율은 메탄올 추출물 > 물 추출물 > 에탄올 추출물 > 아세톤 추출물 > 착즙물 순인 반면, 탄닌 함량은 착즙물 > 아세톤 추출물 > 물 추출물 > 에탄올 추출물 > 메탄올 추출물의 순으로 상반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MTT assay를 통한 세포 생존율 결과를 토대로 메탄올과 에탄올은 각각 800 μg/mL, 아세톤은 600 μg/mL, 물 추출물 및 착즙물은 200 μg/mL와 400 μg/mL로 항바이러스 효과 검증을 위한 최종 농도로 결정하였다. MNV에 대한 항노로바이러스 효과를 time-of-addition assay로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 접종 전 추출물 및 착즙물을 세포에 처리한 pre-treatment에서 물 추출물 처리구가 항노로바이러스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추출물 및 착즙물과 바이러스를 동시에 접종한 co-treatment에서 아세톤, 물 추출물 및 착즙물의 처리구의 플라크 형성율이 각각 71.50±4.24%, 77.62±2.92%, 59.76±2.36%로 나타났으며, 2.14±0.20 log PFU/mL, 1.69± 0.16 log PFU/mL, 2.96±0.16 log PFU/mL로 유의적인 노로바이러스 농도 감소 효과를 보여 주었다. 그러나 바이러스 접종 이후 추출물 및 착즙물을 처리한 post-treatment에서는 5가지 추출물 및 착즙물의 노로바이러스 플라크 형성율 및 감소된 농도가 95.15-99.32%와 0.04- 0.37 log PFU/mL로 노로바이러스 농도의 감소는 보였으나, 대조구 대비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았다. 감 추출물 및 착즙물이 직접적으로 MNV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co-treatment 결과에서는 탄닌 함량에 따라 높은 항노로바이러스 효과를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감 착즙물의 경우, 추출 수율은 낮았으나, 탄닌 함량과 항노로바이러스 효과는 가장 높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청도반시 착즙물의 항노로바이러스 대응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키워드
- 제목
- Antiviral effect of persimmon (Diospyros kaki Thunb. cv. Cheongdo-Bansi) extracts on murine norovirus
- 제목 (타언어)
- 청도반시 추출물의 murine norovirus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
- 저자
- Choi, Jaein; Jung, Hyeju; Choi, Changsun; Park, Mi-Kyung
- 발행일
- 2021
- 권
- 28
- 호
- 3
- 페이지
- 437 ~ 444
- 언어
- KOR
- 출판사
- The Korean Society of Food Preservation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8 페이지
- ISSN
- E 2287-7428
P 1738-7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