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AI 건강코칭’ 핵심기술 개발로 만성질환 관리의 일상화 이끈다... 시계열 건강 데이터 해석과 24주 맞춤형 멘토링을 결합한 '이중 에이전트 AI' 개발
우리 대학 연구진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만성질환자의 건강 데이터 변화를 분석하고, 개인별 목표와 생활습관에 맞는 상담을 제공하는 ‘AI 건강코칭’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
우리 대학 ㈜헬스맥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공동연구기관으로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만성질환 관리 특화 이중 에이전트(Dual-Agent) AI를 개발 중이다.
컨소시엄은 지난 6월 23일 단국대학교 천안 산학협력단에서 충청남도 지역 실증기관, 천안시·당진시·홍성군 보건소, ㈜헬스맥스, 단국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 ㈜NSHC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 모델의 개발 방향과 기관별 역할, 현장 실증 계획을 공유했다.
우리 대학이 개발하는 이중 에이전트 AI는 사용자의 혈압, 혈당, 체성분 등 시계열 건강데이터의 변화 추세를 분석하는 ‘건강상태 해석 에이전트’와,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멘토링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상담·멘토링 에이전트는 건강데이터 분석 결과와 사용자의 건강목표, 수행 중인 미션, 생활습관, 실천 방해요인 및 이전 상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또한 인지행동수정 기법을 반영한 약 24주간의 상담 구조를 통해 목표 설정, 생활환경 점검, 행동 재구조화, 자기효능감 강화 및 유지관리를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는 “축적된 건강데이터와 장기 상담 이력을 함께 활용해 사용자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AI 기술을 개발하겠다”며 “지역사회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 ㈜헬스맥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공동연구기관으로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만성질환 관리 특화 이중 에이전트(Dual-Agent) AI를 개발 중이다.
컨소시엄은 지난 6월 23일 단국대학교 천안 산학협력단에서 충청남도 지역 실증기관, 천안시·당진시·홍성군 보건소, ㈜헬스맥스, 단국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 ㈜NSHC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 모델의 개발 방향과 기관별 역할, 현장 실증 계획을 공유했다.
우리 대학이 개발하는 이중 에이전트 AI는 사용자의 혈압, 혈당, 체성분 등 시계열 건강데이터의 변화 추세를 분석하는 ‘건강상태 해석 에이전트’와,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멘토링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상담·멘토링 에이전트는 건강데이터 분석 결과와 사용자의 건강목표, 수행 중인 미션, 생활습관, 실천 방해요인 및 이전 상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또한 인지행동수정 기법을 반영한 약 24주간의 상담 구조를 통해 목표 설정, 생활환경 점검, 행동 재구조화, 자기효능감 강화 및 유지관리를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는 “축적된 건강데이터와 장기 상담 이력을 함께 활용해 사용자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AI 기술을 개발하겠다”며 “지역사회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